가출을 했다가 돌아온 아이도 아무 꾸지람없이 더운 밥을 금새 내어주시는 어머니같습니다. <노란집>...... [도서]-[노란집]-<박완서>님의 글은 <엄마품>처럼 <따뜻>합니다. 가출을 했다가 돌아온 아이도 아무 꾸지람없이 더운 밥을 금새 내어주시는 어머니같습니다. <노란집>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11300648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