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의 연출은 두 신하 중 누구의 생각이 맞다고 편을 들어 주지 않습니다. 다만, 두 신하의 신념을 그대로...... [영화세상]-<남한산성>-주화파 최명길(이병헌)과 척화파 김상헌(김윤석)의 실리냐 명분이냐, 삶이냐 죽음이냐의 설전 감독의 연출은 두 신하 중 누구의 생각이 맞다고 편을 들어 주지 않습니다. 다만, 두 신하의 신념을 그대로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11174154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