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태백의 '우인회숙'(友人會宿)이라는 시에서 착안돼 '잔속에 달을 담는다'는 콘...... [디자인]-[막걸리 대중화]를 위해 [실시한 공모전] 수상작 [막걸리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보름달도 한 모금] 이태백의 '우인회숙'(友人會宿)이라는 시에서 착안돼 '잔속에 달을 담는다'는 콘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10310666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