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는 들판의 일꾼으로 열심히 달렸을 터인데... 지금은 버림받고 들녘 한켠에 버려져 있네요~... [일상/생각]-[노장]의[쓸쓸]한[최후].. 한때는 들판의 일꾼으로 열심히 달렸을 터인데... 지금은 버림받고 들녘 한켠에 버려져 있네요~ blog.naver.com/boss4388/22102424466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