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전자 물이 수업시간에 팔팔팔 증기를 내며 끓었었던... 못 살땐 아이들이 코를 잘 흘렸었던... 코 찔찔이...... [추억속으로]-[쉬는시간]이면[아이들]은[교실중간]에있는[난로]에모두모여[난로불]을쬐었었죠. 주전자 물이 수업시간에 팔팔팔 증기를 내며 끓었었던... 못 살땐 아이들이 코를 잘 흘렸었던... 코 찔찔이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10007656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