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살 때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에 의지하여 살았지만, 그녀의 삶과 메세지는 희망 그 자체였고 늘 밝은...... [도서]-[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]-[2009년]-[세상]을 [떠난] 영문학자 [장영희]-[교수]의 [유고]집.. 한살 때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에 의지하여 살았지만, 그녀의 삶과 메세지는 희망 그 자체였고 늘 밝은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09326197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