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집 앞에서 친구 이름을 크게 부르던 그 아이. 때묻은 소매로 한없이 흐르던 콧물을 훔치던 그 아이. ...... [내 어릴적 친구들] [무지개]를 잡으려 [산과 들], [강]을 누비던 [그 아이]. 친구 집 앞에서 친구 이름을 크게 부르던 그 아이. 때묻은 소매로 한없이 흐르던 콧물을 훔치던 그 아이. 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08742280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