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벼락 한켠에 적혀 있던 글을 보니... 사진을 찍으며 거리거리에서 만났던 여러 아이들의 모습이 문득 떠...... [삶은 아름다운 여정이다]라는 감천마을 어느 작가의 [작업실]. 담벼락 한켠에 적혀 있던 글을 보니... 사진을 찍으며 거리거리에서 만났던 여러 아이들의 모습이 문득 떠... blog.naver.com/boss4388/220813914967